
5일 G1에 따르면 페르난다 씨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그녀는 “죽을 것으로 생각했다”며, “얼굴이 상한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살아남았다는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이런 상황에서 보상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인도에서는 모든 피해자가 보상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녀는 인도 자르칸드주 정부로부터 약 12,000달러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수령했다.
한편, 페르난다 씨의 남편 비센테 바르베라 씨는 경찰로부터 범인들이 모두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받았다. 인도 경찰은 기자회견에서 용의자 8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하며, 이들은 이제 재판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인도의 치안 문제와 여성 안전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특히, 2012년 인도에서 발생했던 끔찍한 강간 사건 이후 사형제도가 도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성 안전에 대한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큰 충격을 안겼다.
현지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용의자들에 대한 엄중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인도 사회에서는 여성 안전을 위한 더욱 강력한 정책과 사회적 노력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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