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브라질한인회에 따르면, 고 회장은 전날 오후 상파울루 봉헤찌로 소재 한인회 사무실을 방문해 김 회장과 면담했다. 박주성 부회장과 심종우 사무장이 동석한 이날 자리에서 양측은 한인사회 발전 및 한인타운 활성화 방안을 두고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 단체는 교민 사회의 도약을 위해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이라는 데 깊이 공감했다. 이어 현재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최근 동포 사회 일각에서 제기된 여러 현안과 논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대화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은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이 확산하지 않도록 단체 간 소통 창구를 더욱 넓히고 화합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