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2026년도 상파울루주 내 각종 대회와 2027년 브라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활동할 지도자들의 자격을 갱신하고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에 따르면 7일 진행된 경기지도자 교육에는 170명의 코치와 트레이너가 참가했다. 교육은 선수 지도법, 기본기 수련, 체력 강화, 경기 전술 및 전략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틀째인 8일에는 89명의 사범 및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2차 교육이 진행됐다.
완디르 올리베이라 사범의 ‘운동 상해 예방 및 처방’, 호산드로 마르콘지스 사범(소방 장교)의 ‘응급처치법’, 파울로 아키라 기술분과위원장의 ‘태권도 사범의 역할’ 등 이론 특강과 함께 파비아노 모르시아니 브라질협회 품새분과위원장 등이 이끄는 실기 교육이 이어졌다.

한편 브라질 태권도는 지난해 우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고 남녀 혼성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세계 정상권으로 도약했다.
FETESP는 이번 교육을 이수한 지도자들이 향후 2028년 LA 올림픽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 교육에 불참한 지도자들을 위해 오는 3월 바스토스(Bastos)와 4월 프랑까(Franca)에서 보수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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