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가 제39대 회장 취임식 및 2026년 정기총회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한인회는 지난 3일 오후 상파울루 봉헤찌로에 위치한 커피숍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6일 개최되는 주요 행사의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한인회는 6일 오후 4시 ‘K-스퀘어(K-Square)’ 루프탑에서 열리는 김범진 회장 취임식의 세부 식순을 확정하고, 주요 초청 인사 명단과 의전 등 행사 진행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조율했다.
이어 취임식 직후인 오후 5시 30분에 예정된 정기총회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총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절차와 보완점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역대 총회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어 온 의사 정족수 확보 문제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회장단은 정족수 미달로 인한 파행을 방지하기 위해 집행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회원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인회 관계자는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취임식과 한인 사회의 중요 안건을 다루는 정기총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한인 동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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