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지난 2일 저녁 브라질 상파울루 봉헤찌로 한인타운 인근 중식당에서 임원진 회의를 열고 올해 협회 운영 방향과 조직 개편안을 논의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세대교체’와 ‘조직 활성화’다. 협회는 젊은 층을 대거 임원진으로 영입하여 조직의 변화를 도모하는 한편, 선배들의 풍부한 경험을 전수받아 신구 조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안세명 회장을 비롯해 새로 선임된 허웅(Leo) 수석부회장, 이상진(William) 부회장, 이슬기(Jabes) 경기이사, 이하윤(Salomão) 재무이사, 남승우 사무장 등이 참석해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안세명 회장은 “임원진 보강을 통해 세대교체의 기틀을 마련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상했다”며 “앞으로 축구에 관심 있는 인원들을 더 많이 모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허웅 신임 수석부회장은 “안세명 회장님의 경험을 잘 전수받아 배우겠다”면서 “젊은 친구들과 선배들이 어우러져 축구협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 축구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보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새로 구성된 2026년도 재브라질한인축구협회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회장 안세명 ▲ 수석부회장 허웅(Leo) ▲ 부회장 이상진(William)·안대식(Gaúcho) ▲ 사무장 남승우 ▲ 경기이사 이슬기(Jabes) ▲ 재무이사 이하윤(Salomão) ▲ 홍보이사 비또르 김(Vitor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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