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향소는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대로에 위치한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사무실(Av. Paulista, 91, Conj. 604)에 마련됐다.
공식 조문은 29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30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1일은 오전 10시부터 정오(낮 12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조문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10시에는 브라질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민주평통 자문위원, 일반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의 넋을 기리는 추모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브라질협의회 관계자는 “고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산증인이자 역대 민주 정부 수립에 기여하며 평생을 헌신한 인물”이라며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한인 동포들과 함께 깊은 애도의 뜻을 나누고자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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