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오후 4시 ‘김범진 제39대 브라질한인회장 취임식’으로 시작되며, 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2026년 브라질한인회 정기총회’가 진행된다.
이번 총회는 상파울루 제5법인등기소에 등기된 정관 제11조 7항에 근거해 소집된다. 개회를 위한 정족수는 1차 소집 시 120명이며, 성원 미달 시 진행되는 2차 소집(오후 6시)의 정족수는 90명이다.
회원들은 1인 1표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위임 투표도 가능하다. 단, 위임장은 공증소 서명 공증 또는 전자서명공증시스템을 통해 발행된 것만 유효하다. 위임장 양식은 별도 공지된 링크(위임장)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날 총회에는 ▲2025년 사업 내용 및 결산(감사)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및 예산 동의안 처리 ▲39대 한인회 감사 선출 ▲한인회 정관 개정 허락안(정관개정위원회 구성)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인회 측은 “제39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함과 동시에 한인 사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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