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기운이 가득한 ‘적토마의 해’ 병오년”이라며 “이러한 힘찬 기운을 받아 동포 여러분과 회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풍요와 번영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그는 지난 한 해를 회고하며 “브라질 노인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동포 단체들과 개인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년 내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봉사자 한 분 한 분께도 각별한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노인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회장으로서 우리 노인회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노인회가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며,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로 계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조 회장은 “올 한 해도 동포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많은 축복 속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는 덕담으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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