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여러 도전과 성취가 공존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우리 공동체가 보여준 굳건한 연대와 협력이 있었기에 많은 일들을 함께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동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 회장은 새해 한인회의 운영 방향에 대해 “한인사회를 대변하고 지원하며,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6년 중점 과제로 ▲세대 간 소통 확대 ▲문화 교류 촉진 ▲한국과 브라질을 잇는 가교 역할 강화를 제시하며, 동포 사회의 내실을 다지고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우리 모두가 희망을 품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며 각 가정에 건강과 평안, 번영이 깃들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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