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글로보플레이는 자사 내 한국 드라마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브라질의 DNA’를 결합한 자체 드라마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해당 작품은 젊은 시청자층을 겨냥한 로맨스 장르로 기획됐으며, 제작진은 브라질 태생 한국계 후손을 대상으로 테스트 촬영을 진행하는 등 신인 발굴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상파울루 출신 한국계 2세인 아르뚜르 백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6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요리 콘텐츠와 외모를 앞세워 다수의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영향력을 넓혀왔다.
그는 최근 TV 글로보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Chef de alto nível’에서 탈락자 인터뷰를 맡으며 방송 경험을 쌓았다.
아르뚜르 백은 프로그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그동안 기획부터 편집까지 혼자 작업해왔지만, 방송을 통해 새로운 공간에서도 대중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활동 영역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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