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회는 지난 6일(토) 상파울루 한인타운 봉헤찌로의 한 식당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 보고와 함께 회장 선출을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세훈 회장을 비롯해 복지회 활동에 참여해 온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세훈 회장은 활동 보고를 통해 올 한 해 동안의 의료, 교육, 구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보고에 따르면 복지회는 브라스 지역 소재 복지회관에서 매월 1회 정기적인 의료 봉사를 실시했으며, 올 한 해 동안 약 2천800명이 건강 상담 및 진료 혜택을 받았다.

또한 ‘구제사업’의 일환으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현지 가정에 생계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

이어진 회장 선출 순서에서는 이세훈 회장은 김애라 총무를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했으며, 참석자들의 거수투표를 통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애라 신임 회장은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추천해 주시고 동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총무직을 수행할 때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복지회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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