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포스 브라질 법인(법인장 이경철)은 지난 6일 상파울루주 과루자에서 전 직원 대상 세미나를 열고 한글 작가 나성주를 초청해 ‘한글 서예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류의 뿌리이자 한국 문화의 기본인 ‘한글’을 매개로 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나성주 작가는 행사 전부터 이경철 법인장과 긴밀하게 협의하며 디어포스만의 색깔을 담아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체험을 마친 참가자들은 “한글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처음 알았다”, “직접 써보니 한국 문화가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디어포스는 이날 한글 체험 행사 외에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목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문화 체험과 성과 공유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의 신뢰와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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