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의 아름다움 손끝에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원 캘리그라피 강좌 수강생들이 1년 동안 연마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생들의 자신감을 고취하고 예술적 기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작품 발표의 자리를 넘어, 브라질 현지에 한글 캘리그라피의 우수성과 한국 문화의 깊이를 소개하는 소통의 장이자, 소외된 이웃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나눔 행사로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나성주 지도강사는 “학생들이 정성으로 연습한 한 글자, 한 획 속에는 한글의 조형미와 따뜻한 마음이 함께 깃들어 있다”며 “작품을 감상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바자회를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의 참여가 한글의 아름다움을 더욱 넓게 퍼뜨리고 누군가의 삶에 작은 빛이 되어줄 것”이라며 “한글의 미와 나눔의 마음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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