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Brazil)과 코리아(Korea)를 잇는 라인댄스 모임’이라는 뜻을 가진 BK 라인댄스는 이날 130여 명의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시간대별로 나뉘어 연습하던 회원들이 한데 모여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원장은 “상파울루 한인 여성들의 건강을 우리가 한몫 책임지겠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약 5년 전 브라질에 라인댄스를 알리기 시작한 김 원장은 초기 공원 등에서 연습하던 어려움을 딛고 현재 130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대규모 동호회로 성장시켰다.
BK 라인댄스는 한인타운 봉헤찌로(R.Prates, 692 Sala 01)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매주 새벽, 아침, 오후, 저녁 등 총 9개 반을 운영 중이다.
특히 6명의 강사진은 모두 정식 라인댄스 자격증을 온라인 등으로 취득한 열정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회원들에게 활기차고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라인댄스는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 반씩 진행된다.

한편, BK 라인댄스 회원 가입 문의는 소니아(11 99656 1864) 지도 선생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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