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제106회 전국체전 폐막식이 개최됐다.
폐막식은 모든 여정을 무사히 마친 선수단을 환영하는 의미로 ‘부산 바다와 먹거리’를 소재로 한 다채로운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차기 개최지인 제주특별자치도의 ‘선문대할망’이 부산의 ‘영도할매’와 조우하는 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다.
한편 해외동포부에 참가한 브라질 동포 선수단의 활약도 빛났다.

이어 윤시월, 김길선, 이대한, 헤나또 김, 계성원, 표석현 선수로 구성된 남자 5인조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볼링 종목에서만 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탁구 종목에서도 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대회 2연패를 노렸던 심훈 선수는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심훈 선수는 방순영 선수와 호흡을 맞춘 남녀 복식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2개의 메달을 안았다.
내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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