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 게스트 토크,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K-컬처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 배우 성훈이 메인 스타로 초청됐으며, 특별 게스트로 배우 도유가 함께했다. 진행은 브라질의 유명 방송인 다닐루 젠틸리가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헤론 하야시, 라파 정, 클로비스 영 등 브라질 현지 인플루언서들도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화영무용단은 화려한 부채춤과 단아한 화관무를 선보였으며, 단원들이 고운 춤사위를 펼치자 현지 관객들은 한국 전통 무용의 아름다움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메인 무대 외에도 행사장에는 다양한 K-콘텐츠 체험 부스, 댄스 공연, DJ 파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종일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편, ‘SAM 코리아 페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배우 성훈과 도유는 브라질 팬 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23일 올린다와 26일 쿠리치바를 각각 방문해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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