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언어 문제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현지 의료, 치과, 법률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는 봉사 활동의 일환이다.
그동안 브라질 한인 의사협회, 한인 대학생협회, 코윈브라질(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브라질지회) 등이 꾸준히 협력해왔다. 특히 지난달부터 대한브라질치과의사협회(회장 김준호)가 합류하여 치과 진료가 추가됐고, 최용준 변호사가 동참해 더욱 폭넓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무료 의료, 치과 진료 및 법률 상담은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는 코윈브라질(회장 김정애)이 주최하는 ‘10월 사랑의 바구니’ 지원 행사가 함께 열린다. 코윈브라질의 정기 사업인 이 행사를 통해 생활고를 겪는 한인 동포 가정에 위로와 함께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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