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꼬찌아, 청운, 위너스, 로얄, ALL IN 등 5개 팀 소속 한인 동호인 75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정정당당한 승부 속에 서로를 격려하며 테니스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자 복식에서는 A조의 Vanessa와 Alina 조가 정상에 올랐고, B조에서는 Ste K.와 Deia y 조, C조에서는 Isa와 Flávia 조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김동엽 회장은 “올해 마지막 대회의 날짜와 폐회식 일정을 정하고, 2026년 차기 회장을 소개하는 것이 다음 계획”이라며 “남은 시즌에도 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 후 열린 시상식에는 각 동호회 회장단이 모두 참석해 입상자들을 축하했으며, 동호인 간의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 대회 경기 결과
▲ 남자 복식 스페셜 부 *1등: Daniel Y / Victor *2등: Newton /Antonio
▲ 남자 복식 B조 *1등: Caio /Leandro *2등: Elson/ David
▲ 남자 복식 C조 *1등: Nadan/Angelo, 2등: Rubens/ Fabio
▲ 여자 복식 A조 *1등: Vanessa/Alina * 2등: Hanna e Julia
▲ 여자 복식 B조 *1등: Ste K./ Deia y * 2등: Susana H. e Michelle
▲ 여자 복식 C조 *1등: Isa e Flávia * 2등:Jenny K. e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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