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한국 컨퍼런스(BKC)와 한-중남미협회는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 다이아몬드홀에서 ‘제13회 브라질.한국 컨퍼런스 2025’를 공동 개최한다.
2016년 시작해 올해 1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양국 간 가장 큰 규모의 혁신·기업가 정신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브라질 경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혁신, 인프라, 대외 무역, 중재 및 조정 등을 주제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고수정 브라질-한국 컨퍼런스 설립자는 “한국 기업과 공공·민간 부문 관계자들이 브라질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주한 브라질 대사관, 상파울루 주 정부, 브라질 국제비즈니스관계개발원(IBREI), 인베스트 파라나(Invest Paraná), 산타카타리나 주 정부, 브라질 상공회의소(CAMARB),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KOBRAS), 중국-브라질 상공회의소(CCCB), 인도-브라질 상공회의소, Kocaf, 외국인지원센터, 농업사업학회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해 TozziniFreire Advogados, Grant Thornton Brasil, Pinheiro Neto Advogados, Demarest Advogados, Tendências Consultoria, Macke Consultoria, Ígnea Geologia & Meio Ambiente, Sustain Quality Ltd, Golden Hawk Consulting, Ivy Group S/A, Build from Scratch, 그리고 Space LiinTech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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