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현지 매체 오 마투 그로수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막한 이번 행사에는 11개국 대표단과 100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당초 목표치였던 2억 헤알(약 530억 원) 규모의 사업 성과를 달성했다.
‘세계 식량 시장의 주요 공급국, 브라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제화, 농업 생산성, 기술 및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의제를 다루며 세계 농업 시장의 허브로서 마투 그로수 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날 토론에 참석한 고수정 브라질 코리아 컨퍼런스 대표는 마투 그로수 농업의 저력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강조했다.
고 대표는 “이곳은 주 정부마저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했다”면서 “식량 수입이 필수적인 한국에 마투 그로수는 그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행사 기획자인 한다라 로페스는 “이번 박람회는 마투 그로수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는 성공적인 기회의 장이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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