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언어 문제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현지 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는 봉사 활동이다.
브라질 한인 의사협회와 한인 대학생협회, 코윈브라질(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브라질지회)이 꾸준히 협력해 온 이 행사는 이달부터 대한브라질치과의사협회(회장 김준호)와 최용준 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해 더욱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무료 진료 및 법률 상담 봉사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같은 장소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는 코윈브라질(회장 김정애)이 주최하는 ‘9월 사랑의 바구니’ 지원 행사가 함께 열려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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