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유력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7일 파우스토 실바가 지난 5일부터 상파울루에 있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병원 측은 그가 입원한 사실을 확인했으나, 구체적인 입원 사유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파우스토의 가족 역시 현지 매체의 연락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

파우스토 실바는 최근 몇 년간 심각한 건강 문제와 싸워왔다. 그는 지난해 8월 심부전으로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고, 올해 2월에는 만성 신장 질환이 악화해 신장까지 이식받는 큰 수술을 거쳤다.
이후 지속적인 의료진의 관리하에 혈액 투석을 받는 등 치료를 이어왔으며, 올해 초에도 감염 문제로 잠시 입원했다가 퇴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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