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오는 25일 성수동 소월갤러리에서 열릴 본전시에 앞서 특별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빛의 여정’이라는 주제 아래 인간의 순수성과 자연의 생명력을 따뜻한 색감으로 풀어낸 신작 20여 점이 관객을 맞는다.
전 작가에 따르면, 개막일에는 연일 이어진 무더위가 그치고 비가 내렸음에도 전시장은 형형색색 우산을 든 관람객들로 붐볐다. 그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인사동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브라질 축제처럼 강렬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작품에 스민 브라질 특유의 생명력과 정열에 관람객들은 “브라질에 와 있는 기분이다”, “색이 정말 살아 있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무더위에 지쳤던 감각을 일깨우는 이국적 색채와 형태에 “눈이 환해지는 전시”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전 작가는 “이번 전시가 젊은 세대 관람객들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전시장을 찾은 한 젊은 관람객은 “이런 이국적 분위기의 전시는 흔치 않다”며 “다음엔 친구들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사동 전시의 뜨거운 반응은 25일 성수동 소월갤러리에서 열릴 본전시로 이어질 전망이다. 트렌디한 감각으로 주목받는 성수동에서 작가의 작품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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