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브라질 경제 전문 일간지 발로르(Valor Econômico)에 따르면, 메이투안은 자사의 해외 브랜드 ‘키타(Keeta)’를 통해 11월 상파울루에 사무실을 열고 연내에 배달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메이투안은 브라질 시장 공략을 위해 미화 10억 달러(약 1조 3천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이를 통해 2026년 6월까지 브라질 내 15개 주요 대도시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2030년까지는 서비스 지역을 1천개 도시로 늘려 10만 명의 배달 라이더를 확보한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메이투안의 진출로 브라질 배달 앱 시장의 강자인 아이푸드(iFood)와 라피(Rappi)와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키타는 현재 법무, 인사, 제품, 영업 등 다방면에 걸쳐 100개 이상의 현지 채용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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