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경제적 또는 시간적 제약으로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내과, 외과, 치과, 물리치료, 한방과, 심리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맞춤형 건강 상담과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복지회 측은 “평소 건강이 염려되거나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했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원활한 진료를 위해 사전 예약을 당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민은 7월 25일까지 전화(11-2291-0779, 11-99291-3925) 또는 한인복지회관을 직접 방문해 예약할 수 있다. 진료는 예약자 우선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인복지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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