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법무법인 데마레스트(Demarest)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기업 경영과 직결되는 핵심 주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세션으로는 ▲세금 크레딧의 효과적인 보전 및 활용 방안(데마레스트) ▲세제 개편의 거시적 흐름과 향후 전망(KLA) ▲세금 인센티브를 연계한 전략적 CSR 활동 방안(Lassori) ▲최근 노동법 판례 중심의 정신적 피해 보상 문제(Lobo de Rizzo)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기업의 법적·기술적 대응 방안(Esstech) 등이 발표된다.
코참 관계자는 “브라질의 조세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중대한 시점에서 우리 기업들이 법률 및 실무적 위험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데 이번 세미나가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한-포르투갈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코참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150헤알의 참가비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8일(금)까지 회사명, 이름, 직책, 연락처를 기재해 코참 사무국(info@kochambr.com)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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