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재외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 116명과 단체 16곳의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브라질에서는 권홍래 한브 장학회 고문이 유일하게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권 고문은 지난 27년간 재외한국학교 및 장학회를 설립해 취약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선순환 플랫폼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한류 확산과 공공외교의 기반이 되는 한인타운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후보자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재외동포청 이메일(okapolicy@korea.kr)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허위·비방 정보 접수를 방지하기 위해 의견 제출자의 실명과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야 하며, 별도의 제출 양식은 없다.
제출된 의견은 민원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별도의 회신은 이뤄지지 않는다.
재외동포청은 “공개된 명단은 최종 추천 대상이 아니며, 이번 공개검증과 심사 절차를 거쳐 ‘상훈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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