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한국무용협회(단장 이화영, 회장 마이라)는 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박성근)의 지원을 받아 오는 7월 14일부터 ‘겨울방학 맞이 한국문화 체험학습’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0여 년간 방학 기간을 이용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려온 협회는 올해도 현지인과 동포 사회를 위해 다채로운 강좌를 준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한국 전통무용 ▲난타(타악) ▲부채춤 ▲장구 등 한국의 대표적인 공연 예술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게 된다.

이화영 단장은 “참가자들이 한국 문화를 몸으로 배우고 마음으로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K-컬처의 원류인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브라질 사회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상파울루한국교육원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체험학습을 성실히 이수한 참가자들에게 우등상, 장려상, 개근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며, 마지막 날에는 한복 체험과 함께 그동안 배운 내용을 선보이는 발표회도 열린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전화(11-99948-69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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