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모집은 2026년에 입영할 1,815명의 카투사 요원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서 접수는 한국시간 기준 오는 7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17일(목)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카투사(KATUSA)는 미8군에 배속되어 한미연합 임무를 수행하는 대한민국 육군 장병이다. 브라질 영주권자나 시민권을 소지한 병역의무자도 지원 가능하며,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 신청제도’를 통해 복무 중 영주권 유지를 위한 국외여행 시 항공료 등 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 자격에 필수적인 공인어학성적의 경우, 브라질 현지에서 취득한 TOEIC, TOEIC Speaking, TEPS, TOEFL 등의 성적도 모두 인정된다.
카투사 지원은 평생 단 한 번만 가능해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다만, 접수 기간 내에 지원을 취소했거나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재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병무청 홈페이지(https://bit.ly/3Gsz3D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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