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브라질 유력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수색팀은 이날 줄리아나 마린스(26)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가족 측이 밝혔다.
마린스의 가족은 소셜미디어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늘 구조팀이 줄리아나가 있던 장소에 도착했다”며 “깊은 슬픔과 함께 그녀가 살아남지 못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그동안 보내주신 모든 기도와 따뜻한 메시지,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총 48명의 인력이 투입된 대규모 수색 작업이 진행됐으나, 악천후로 인해 헬리콥터가 현장에 접근하지 못하면서 구조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구조대는 험준한 지형과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수직 강하 기술을 이용해 접근을 시도했다.
전날 오후 7명의 구조대원이 마린스가 있는 곳 근처까지 접근했지만, 해가 지면서 구조 활동을 중단하고 현장에서 야영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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