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한인타운 봉헤찌로(Bom Retiro) 지역에서 합동 청소 봉사활동(Mutirão da Limpeza)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라우주 부시장을 비롯해 오스마리우 페헤이라 시 환경미화국장, 마르셀루 살레스 세 구청장 등 시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해 힘을 보탠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E.E. 프루덴치 지 모라이스 시립학교 학생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한다. 이는 몇 주 전 행사에 참여했던 아라우주 부시장이 “단순한 청소를 넘어 교육적 의미를 살리자”며 학생들의 참여를 제안했고, 한인회가 이를 즉각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김범진 한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일회성 청소에 그치지 않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시 청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널리 확산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브라질 한인회 인스타그램(@haninbrasil)에서 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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