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선교교회는 오는 7월 6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창립 44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직식은 교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평신도 지도자를 세우는 자리다. 양경모 담임목사는 “지난 44년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들의 눈물 어린 헌신이 함께한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며, “뜻깊은 해에 세워지는 새 일꾼들이 겸손한 섬김의 본을 보이고, 교회가 지역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품는 구심점이 되는 데 큰 힘이 되어주길 소망한다”고 기대를 전했다.

교회 측은 “새로운 헌신을 다짐하는 귀한 일꾼들이 교회의 든든한 기둥으로 설 수 있도록 한인 동포 사회의 많은 관심과 중보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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