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브라질 경제와 금융 시장에 대한 한인 사회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정확하고 실질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글로벌 금융 그룹인 미래에셋이 브라질 한인 사회만을 위해 단독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미래에셋 브라질측은 “브라질에 거주하시는 한인 동포들이 현지 금융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하고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브라질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유망한 투자 기회를 함께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커피 타임을 시작으로 ▲미래에셋 브라질 법인 소개 ▲브라질 경제 시황 및 전망 ▲브라질 금융시장 주요 투자상품 설명 및 전략 제시 순으로 진행된다.
공식 세션 이후에는 참석자 맞춤 상담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어서 실질적인 자산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는 7월 15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루스플라자 호텔 살라 상파울루 홀에서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행사 광고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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