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협회는 약 한 달간 회장 후보자를 모집했으나, 입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아 협회 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예전 2년간 회장직 공석으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현 회장이 협회를 계속 이끌어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날 회의에는 축구 동호회 관계자들의 참여가 저조해 아쉬움을 남겼다. 안세명 회장은 “후임자가 없어 안타깝다”며 “협회 발전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 상황에서는 적합한 인물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360x180.png)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