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브라질한인의사협회(KOBRAMA)와 브라질 한인 대학생협회(ABUC)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한 의사와 의대생들은 약20명의 한인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언어 장벽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한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행사에서는 일반 건강 상담, 처방 갱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인회 관계자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지회 이인숙 회장 및 회원들도 적극 참여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들은 진료 지원, 간식 준비,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한편, 코윈 브라질지회는 봉사 활동 후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봉사자들에게 오찬을 제공했다. 오전 간식은 본 지회의 홍미란 회계가 정성껏 준비하였으며, 오찬은 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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