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상파울루시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지난 5월 주 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과 상파울루시정부 간 체결된 한국어 교육 지원 협약의 일환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10월과 11월 두 달간 진행되며, 교육원은 향후 상파울루시정부와 협의하여 2025년부터는 관내 시립 중·고등학교로 한국어 수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교육원은 2023년 상파울루시정부 통합교육센터(CEU) 산하 상파울루언어연구센터(CELP)에서 한국어 수업을 시범 운영했으며, 현재는 5개 CEU의 CELP에서 9개 한국어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원은 올해 상반기에 79개, 하반기에 80개의 한국어 강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설하여 브라질 전역의 초중고등학교에 한국어 교사와 교재를 지원하고 있다.
신일주 원장은 “상파울루시정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른 교육당국과의 협의도 강화하여 한국어 채택 학교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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