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진료 봉사에는 홍보미 의사(한인회 부회장)를 비롯해 브라질한인의사협회(KOBRAMA) 소속 의사 3명과 의대생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약 20여 명의 한인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언어 장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건강 관리를 받지 못한 이들에게 일반 건강 상담, 처방 조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날 봉사에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지회의 이인숙 회장, 최유순 부회장, 이정화 총무도 참여해 봉사자들을 지원했다. 봉사 후에는 이들 단체가 한 식당에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무료 진료 봉사는 여러 한인 단체의 협력 속에서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한편, 한인회는 10월부터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로 진료 장소를 옮겨 더 많은 한인들이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접근성이 뛰어난 새로운 장소에서 앞으로 더 많은 한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360x180.png)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인터뷰] 브라질 경제 연착륙 중… “재정 건전성이 향후 최대 변수”](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1nh6v11nh6v11nh6-120x8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