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 최대 쌀 생산국 브라질, 담양쌀에 주목하다
연간 1,100만 톤의 쌀을 생산하는 남미 최대 쌀 생산·수출국인 브라질이지만, 최근 남부 지역의 대규모 홍수로 인해 쌀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브라질 정부는 내수 시장 안정을 위해 다양한 국가에서 쌀을 수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담양 운수대통쌀은 브라질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한국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 음식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담양 쌀은 K-푸드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이번 1차 수입 물량인 약 5만 톤의 담양 운수대통쌀은 브라질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4kg과 10k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오뚜기슈퍼 하윤상 대표는 “브라질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국 쌀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 담양 운수대통쌀
담양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쌀로, 2024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14년 연속 수상(대상 8회, 최우수상 5회, 우수상 1회)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자랑한다. 특히, 뛰어난 품질과 풍부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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