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파울루 군경 상황실은 상파울루주 전역에서 발생하는 범죄 신고를 접수하고 처리하는 중심기관이다. 매일 약 3만 건의 신고가 접수되며, 120명의 직원이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김 영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상파울루 군경의 적극적인 노력과 헌신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상황실 중앙에 적힌 “Aqui as vidas começam a ser sálvas!” (여기가 생명 구조의 출발점!)이라는 문구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 영사는 최근 10년간 강력범죄가 매년 감소하고 있다는 통계를 확인하면서, 상파울루의 안전 상황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 상황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교민들의 안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상파울루 군경 상황실 측은 현재 영어와 스페인어만 지원되는 외국어 신고 접수 시스템에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기술을 활용한 한국어 통역 신고 시스템 도입은 상파울루 한인 사회의 안전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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