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을 디자인한 이진희 교수는 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복은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전통 의상이다. 이를 통해 예수상이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작년 상파울루에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는데, 이번에는 리우데자네이루주 니테로이 시민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개막식에는 주요 인사들뿐만 아니라 한국-브라질 부부 바이올리니스트 정휴경과 첼리스트 에두아르도 스웨르츠(Eduardo Swerts)의 공연과 함께 진주 실크 한복 패션쇼가 열렸다.
김철홍 원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예수상이 한복을 입은 모습은 브라질과 한국 간의 새로운 유대감을 상징하며, 우리의 미래를 밝게 비춰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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