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사업 보고 및 승인, 2023년 결산 및 감사 보고, 정관 개정, 19대 회장 및 감사 선출 등의 의사건을 진행했다. 특히, 정관 개정에서는 코참의 운영 및 활동 관련 규정을 보다 시대에 맞게 변경하는 내용이 논의되고 승인되었다.
회장 선거에서는 유건영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하여,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유 신임 회장은 “지지와 성원해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회장 임기 동안 여러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회원사 여러분께 더욱 도움이 되는 코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밝혔다.
이어 남중우 우리은행 법인장과 이강영 팬오션 법인장이 감사로 선출되었다.
정기총회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저녁 식사를 하며 코참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친목을 다졌다.
유건영 신임 회장은 LASSORI 변호사로 활동하며 브라질 한인 사회에서 법률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코참에서도 법률 분과위원장과 감사로 활동하며 코참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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