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투사는 한국 육군 요원으로 미8군에 증강된 한국군 요원으로, 한미연합 관련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조치는 미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미연합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재외동포청에 따르면 브라질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로서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병역의무자들은 군 복무 기간 동안 주재 국가인 브라질의 영주권을 유지하기 위한 항공권 등 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더불어 브라질에서 취득한 TOEIC, TOEIC Speaking, TEPS, TOEFL 등의 어학 성적도 인정된다.
자세한 모집 안내는 대한민국 병무청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mma.go.kr/contents.do?mc=mma00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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