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은 23일 오후 3시경, 꾸바떵(SP)의 47번 국도에서 발생했다. 약 20명의 범죄자들이 화물을 운반하던 트럭을 세우고 운전자를 인질로 잡았다. 이후 다른 트럭을 이용해 화물을 옮기고 있었는데, 이때 군 고속도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자 범죄자들은 총격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8명을 체포하고 1명에게 총상을 입혔으며, 범죄자 3명은 사망했다. 이후 지휘부와 특수 작전팀이 현장 인근 숲에서 다른 용의자들을 찾기 위해 수색을 계속했으며, 이 과정에서 2명을 추가로 체포했다.
CNN브라질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화물을 운반하던 운전자는 인질로 잡혀 이타리리로 끌려갔다가 풀려났다. 이타리리는 피해자가 붙잡힌 곳에서 100킬로미터가 조금 넘는 거리에 있는 동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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