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디옥교회 김정태, 임성철 장로는 브라질한인회 봉헤찌로 사무실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추수감사절 헌금 전액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드린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교회 측에서는 “저희 교회가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성도들이 하나가 되게 해 주시고, 안정되게 해 주셔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라며, “조금이나마 저희 교인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교민들께도 저희의 바램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보이기 위함이다”라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이에 권명호 한인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인회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들은 교회 측에서는 성금 중 일부인 2천5백헤알을 한인회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게 허락한 가운데, 한인회에서는 나머지 금액은 우리 동포 돕기 운동 물품 구입과 연말을 맞이하여 장애인 사역을 하는 브라질밀알선교단(단장 최은성 목사)에 Panettone를 준비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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