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수식에는 황인상 총영사를 비롯하여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기 위해 가족, 지인 등 교민들도 함께하였다.
황인상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브라질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하신 수상자들께 거듭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우리 교민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 교민사회가 브라질 사회에서 더욱 뛰어난 업적을 이룰 것이고, 또한 우리 한인들간 정겹고 따뜻한 커뮤니티로 발전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총영사관도 교민들과 손잡고 이를 더욱 뒷받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전옥희 화가는 “여러 모로 부족함에도 수상한데 영광보다는 부끄러움이 앞서고, 이는 교민들과 공관, 가족들의 도움 덕택이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교민사회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임샬롬 변호사는 “저의 수상은 저만의 공이 아닌 우리 한인사회가 브라질 현지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도록 힘써주신 모든 분들의 협력 덕분이며, 보다 더 교민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감사와 함께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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