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상파울루한국교육원에서 2023년 캘리그라피 강좌를 수강한 학생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자신감 함양과 기량 넓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또한, 노인 어르신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차원이다.
전시회에는 학생 50여 명과 지도강사 나성주 작가의 작품, 바자회 작품 등 약 6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나성주 작가의 시연과 작품액자를 구매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상파울루한국교육원 신일주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노인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한글문화 보급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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