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브라질 한인 미술협회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브라질 한인 미술협회는 브라질에 거주하는 한인 예술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한국 문화와 예술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만 5세부터 만 16세까지의 어린이이며, 참가 희망자는 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희망자는 판, 크레용, 파스텔, 물감 등을 준비해야 한다.
대회 부문은 A, B, C 세 개로 나뉘며, 각 부문별로 금, 은, 동메달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에 오스왈드 문화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주제로 진행하여, 어린이들에게 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김치를 표현함으로써, 김치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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