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울리스타 대로 위에서 재현된 ‘강강수월래’ 공연은 금새 리듬에 익숙해진 시민들과 함께 참여해 서로 손을 맞잡고 돌고 도는 광경이 펼쳐졌다. 언어나 외모는 달라도 문화로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문화의 큰 힘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이날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춤을 통해 한국문화를 브라질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갑작스런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강강수월래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춤으로, ‘달이 밝아 가는 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신명나는 가락과 흥겨운 춤사위로 한국인의 정서를 잘 표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브라질 시민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으며, 한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강강수월래 공연은 한국과 브라질 간의 문화교류의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을 통해 브라질 시민들과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 이화영 회장은 “이번 공연이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교류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한다. 특히, 갑작스런 소나기에도 불구하고 단원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가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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