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은 코로나19 이후 상파울루 한인 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2년전 부터 대한민국 광복절과 상파울루시의회 제정 한국문화의 날을 맞아 봉헤찌로 지역 희망 업소에 청사초롱을 설치해 왔다. 이번 정비는 8월 한국 문화의 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식의 날, 김치의 날 시정부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
총영사관은 봉헤찌로 한인 거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새로이 도약하는 한인사회와 다문화 사회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한인 거리 정비 사업에 솔선수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 동포사회 최대 축제 15회 한국문화의날 (1)](https://bomdianews.com.br/wp-content/uploads/2022/08/한국문화의날IMG_7780-360x1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