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병돈 상임위원은 중남미 지역에서 유일하게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국제협력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병돈 상임위원은 브라질 한인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인사로, 재브라질대한체육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병돈 상임위원은 “지난 7기 때 박태순 씨가 처음으로 상임위원을 역임한 후 두번째 상임위원으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서주일 협의회장님을 도와 한인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윤석열 정부의 통일 국정 추진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 21기 민주평통 상임위원은 2025년 8월31일까지 기획, 조정, 통일.안보, 국제협력, 경제.과학, 교류.협력, 종교.민족화합, 인권. 탈북민지원, 국민소통, 청년 9개 분과로 나뉘워 활동하며, 각 분과위원회별로 통일.대북정책 개발과 자문건의를 위한 연구활동, 통일 여론 수렴활동을 활발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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